봄미나리 먹고 해지개 둘레길

양지마을 미나리
봄에 먹는 미나리는 보약이라 맛있게 먹는 재미가 있다.
기쁨을 나누다…
고성 하지개길 산책
봄바람이 내 깃을 스치고 머리를 흔든다.
소문대로 봄이다…
이렇게 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길이 있다
너무 좋은 날이야
바다향기 한번 더 맛보러 상족암에 갔을 때 지난 추억도
가져올 것 같다
맛있는 식사를 해서 행복하고 바람소리에 기분이 좋아져요
마음 편하게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