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절제술 후 자연임신, 그리고

수술 후 자궁경부 원추절제술 후기가 있지만 수술후 경부 원추절제술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어려운 경우도 많고 유산도 많아 원치않는 임신(아마도 유산)에 대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아직은 많이 힘드네요 걱정 2.7cm 지금은 짧은건지 평균인지 잘 모르겠는데 보통 엄마들은 3-4.5cm 정도 되는거 같고 2.5cm 이하면 쪼꼬미 될거같아요 예방정맥수술 하세요 하니 급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그 이후로 계속 누워있는 침대, 이보다 더 짧을 순 없어요! 자궁경부 부전, 태아가 하강하면서 자궁경부가 넓어지고, Y->V->U, 자궁경부가 점차 무능해지고 마침내 태아가 나온다. 예방적 맥시술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20~30%는 위험할 수 있다고 하니 더 걱정! 맥박 절차에 의해 자극을 받아 수축이 매우 심해질 수 있고 아기가 아주 아주 나쁜 방식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 . 뜻밖의 일이 일어났는데, 원추절제술을 하고 6개월 후 정기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수술부위 모양이 이상하다는 말을 듣고… 임신해서 혈관이 확장된 것 같은데 혹시나 해서 허락해주셨어요. 일주일 후에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또 한 주, 맥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욕망은 더 강해졌고 나는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저는 대체로 자궁경부 부전 진단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제가 원추절제맘이기 때문에 이미 자궁경부가 짧아진 상태(상황에 따라 자궁경부가 늘어나거나 줄어들기도 합니다)라면 그때가 심장이 수축합니다 다행히 검사결과 음성으로 자궁경부암으로 맥수술 날짜를 잡았고 수술날짜는 17주 2일이었어요! 맥시술 17주, 채혈까지의 5박 6일의 병원생활 끝에 드디어 맥시술을 결심하고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