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룽지맘입니다.
오늘 송파역에서 찜 – 스시 전문점, 스시호나는 갔었다
이미 네이버 마이플레이스에도 후기가 올라와서 맛집입니다.
대기시간이 있는 스시집이라 배달을 많이 시켜먹는 편이다.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송파역 도보 10분지속되지도 않습니다.

밖에서 보면 좌석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매장에 들어가니 꽤 넓었어요!
회전율도 빠르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먹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 주문도 태블릿 시대!
우리는 모듬 스시와 캘리포니아 롤을 선택했습니다.
스시 퀄리티도 좋고 시그니처 메뉴는 덴푸라 가루를 뿌린 캘리포니아롤이다.

샐러드와 된장국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모듬초밥이 먼저 나왔어요.

그리고 나온 캘리포니아롤!
튀김가루를 살짝 뿌려서 먹으니 더 맛있어보였어요.

우리는 2명의 여성이었고 2개의 다른 스시와 1개의 캘리포니아 롤을 주문했습니다.
군중이 예상보다 많았으므로 롤을 조금 남겼습니다.

계란 초밥, 마키, 요구르트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서비스
그들이 서비스로 우리에게 준 것을 먹기에는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왜 가성비가 좋은지 알 것 같아요.
스시호는 배부르게 먹고 나왔다.
배달도 테이크아웃도 매장에서 먹어도 만족스러운 스시집.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