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 시리즈에 가장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보급형 모델의 경우 갤럭시A55, 갤럭시A35 등 괜찮은 성능을 갖춘 모델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성능이 낮은 갤럭시 모델 자주 출시되지는 않습니다. 하다. 몇천원만 더 투자하면 더 좋은 성능의 모델을 살 수 있어 갤럭시A1X부터 시작하는 시리즈는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이 라인업이 유럽이나 개발도상국 등지에서 인기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6년 업데이트로 출시된 갤럭시 A16 5G

삼성은 90Hz 주사율과 6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갖춘 대형 6.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갖춘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A16 5G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6년 동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한다는 소식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스마트폰을 구입해 오래 사용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꽤 좋은 선택인 것이 사실이다. 또한, 갤럭시 A16 5G의 스펙을 살펴보면 깔끔한 디자인과 큰 버벅거림 없는 성능 등을 보면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엑시노스 1330이 탑재되고, 인도와 태국에서는 디멘시티 6300이 탑재된다. 4GB RAM을 탑재하고 128GB 스토리지와 최대 1.5TB까지 확장 가능한 마이크로SD를 지원하며, 7.9mm의 슬림한 디자인을 갖췄다. 가격은 유럽 기준 249유로(약 36만7000원)로 그리 저렴하지는 않음을 확인시켜준다.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성능 면에서는 캐주얼 게임을 실행하면서도 편안하게 웹서핑이나 OTT를 할 수 있는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크게 기대되는 수준은 아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카메라 성능에 상당한 신경을 쓴 것을 알 수 있다. 후면에는 5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5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 매크로 카메라, 전면에는 1300만 화소 셀카 카메라가 탑재됐다.
유럽쪽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출시되면 더 저렴한 가격대를 기대할 수 있지만, 가격대가 30만원대라면 중국 초저가 브랜드에 비해 경쟁력이 다소 뒤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럼, 놀라울 정도로 잘 팔리고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16 5G에 대한 공개 포스팅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